엄마를 만만하게 보고 온갖 못된 짓만 골라 하는 아들놈들. 더는 못 참은 의붓엄마 아야노가 제대로 각성했다. '참교육'이라는 명목하에 아들들을 유혹해서 굴복시키는 음란한 응징이 시작된다!
작품 자체는 그저 그런데, 중간에 스태프 목소리가 들어가네요. 편집 실수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9분'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