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더 농염해지는 엄마의 신음 소리. 재혼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엄마의 가녀린 모습을 보다 보니, 참을 수 없는 욕망이 끓어올라 결국 품에 안아버리고 말았다…! 금단의 영역을 넘나드는 모자간의 아슬아슬한 총집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