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오랜만에 본가로 돌아온 아들. 그런데 엄마가 낯선 남자랑 매일 밤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게 아니겠어? 그 광경을 목격하고 나니, 옛날처럼 엄마랑 단둘이 살던 시절이 미친 듯이 그리워지기 시작했지. 결국 끓어오르는 욕망을 참지 못한 아들은 엄마의 방 문을 거칠게 열어젖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