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물려주고 은퇴해서 꿀 빠는 중인데, 아들놈이 데려온 어린 며느리가 너무 예뻐서 미치겠음. 겉으로는 화목한 척하지만, 속으론 매일 며느리랑 뒹구는 망상만 함. 근데 이게 망상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며느리가 자꾸 유혹하는데... 이제 선 넘을 시간임.
배우분이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다른 출연작도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