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도 절대 못 보게 잠가둔 며느리의 비밀 서랍. 호기심에 열어본 그곳에서 시어머니의 편지와 며느리가 과거에 당했던 협박 사진들을 발견하고 만다. 불쌍하다는 생각도 잠시, 묘한 정복욕과 함께 억눌러왔던 더러운 욕망이 걷잡을 수 없이 폭발하기 시작하는데….
몸매는 최고다. 열심히는 하는데 뭔가 2% 부족하네.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