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것도 아니고 돈도 없는 방구석 백수지만, 나에겐 남들보다 훨씬 거대한 '한 방'이 있지. 잘생긴 놈들만 노리고 모인 콧대 높은 갸루들과의 합석 자리, 뻔한 미남들 다 제치고 내 굵직한 물건으로 갸루들 보지 속을 아주 박살 내버림. 기술? 필요 없어. 그냥 깡으로 쑤시고 박아대면 다들 가버리기 바쁘더라. 이 맛에 갸루랑 노는 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