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인 나한테도 다정하게 대해주던 사장님. 야근하다 단둘이 남은 사무실, 이 분위기 어쩔 거야? 내가 원할 때 딱 맞춰서 다가와 나만 바라봐주는 완벽한 남자, 잇테츠가 사장님으로 변신해 제대로 리드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