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지옥 같은 나이트 근무, 탕비실에서 깜빡 잠들었는데 눈앞에 완벽한 그가 서 있다? 내 몸 상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잇테츠가 보여주는, 뼛속까지 녹아내리는 밀착 진료. 지금 당장 치료받고 싶어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