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구석에서 교복 치마 속 훔쳐보다가 여고생 도둑질 현장까지 딱 걸림ㅋㅋㅋ
소소루×가르송2019.05.18
★3.6(7)

배우 정보 준비중
거래처 접대 자리에서 술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 여직원. 알고 보니 이 여자, 술만 들어가면 키스마에 역강간까지 일삼는 미친년이었음! 거래처 아재들은 도망가기 바쁘고, 결국 방에 단둘이 남은 나를 타겟으로 삼아 덮쳐오는데... 끝까지 술 먹이고 쥐어짜여서 내 정액까지 탈탈 털리는 미친 하룻밤.




















セックスはなぜか別の男優(自社の人間という設定) なぜそのまま取引先のおやじとやらないかのか、大人の事情があるにせよ、意味不明。
*접대군요. 접대하고 써있지. 그래서 편의점에서 안주도 사 왔고, 게다가 꺼내는 술은 캔 츄하이가 있는가? 아무리 저변 세계의 거주자라서 말해도 그 정도 알지요. 진짜 접대라면 편의점 봉투 꺼낸 단계에서 즉퇴이니까. 좀 더 제대로 금사하자.
아마키 유리나 사원이 술에 취해 색녀로 돌변해서 히라타 츠카사 사원과 관계를 맺는다. 히라타 츠카사 사원에게 기승위로 거칠게 박히며 앙앙거리는 단발머리 아마키 유리나 사원은 꽤나 야했다. '키스마'라는 제목인데 정작 딥키스 장면이 적은 건 좀 불만이다. 리안 나츠와 오토와 미레이는 어이없게도 F(얼굴)에 사정하는 전개라 할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