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집단 괴롭힘, 거절 못 하는 착한 여직원 골라잡아 전원 돌림빵!
소소루×가르송2019.05.04
★2.7(3)

배우 정보 준비중
서점에서 짧은 치마 입고 서 있는 여고생 몰카 찍다가 걔가 물건 훔치는 걸 목격함. 당황해서 낸 소리에 딱 걸렸는데, 오히려 눈 맞으니까 상황 급반전. 서로 약점 잡힌 상태로 서점 구석에서 바로 치한 플레이 시작함. 몸 만져주니까 흥분해서 지가 먼저 내 거 잡고 난리 나더니, 결국 서점 한복판에서 짐승처럼 박아버림.




















출연 순서는 사나다 미즈키, 호시조라 모아, 코코네 니코. 도입부는 좋지만 다른 손님이 있는 서점에서 본방을 하는 건 좀 판타지가 너무 심하다. 몰래 하는 느낌도 아니고. 최소한 서점 비상구 계단이라도 갔어야 했다고 본다.
찍었나? 훔쳤나? 하는 어설픈 느낌은 눈감아주겠습니다. 좀도둑 추궁보다는 1편처럼 도촬 추궁을 더 강하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꼭 시리즈화해 주세요! 가능하다면 사복 차림도 포함해서요.
이 숏컷 여자애 누구지? 완전 내 스타일이야. 너무 귀여워?????? 이 서점 치한물 최고네요. DVD 사길 잘했어요.
내가 기대했던 건 스마트폰 도촬이었는데. 도촬 장면이라면 보통 스마트폰 화면(도촬 화면)을 보여주면서 '도촬 중이다'라는 느낌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근데 그런 장면이 전혀 없음. 도대체 뭘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거지? 자기만족인가? 다른 제작사 작품 보는 게 낫지 않나? 너무 실망스러워서 별 0개가 적당함. 이 제작사 DVD는 이제 평생 안 산다. 돈 낭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