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구석에서 교복 치마 속 훔쳐보다가 여고생 도둑질 현장까지 딱 걸림ㅋㅋㅋ
소소루×가르송2019.05.18
★3.6(7)

배우 정보 준비중
여친한테 차인 빡침을 술로 달래다 실수로 옆집 여대생 방에 들어가 뻗어버렸다. 근데 이 여자, 평소 내 신음소리에 흥분했다면서 자고 있는 나를 보더니 대뜸 내 거를 주물럭거리기 시작함! '진짜 크네요'라며 들이대는 그녀와 눈 맞자마자 키스 갈기고, 전 여친보다 100배는 더 격렬하게 박아버림. 결국 참지 못하고 안싸까지 제대로 조져버리는 레전드 상황.




















유리카와 사라. 옆방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를 참지 못하고 자위하는 모습. '좋겠다', '하고 싶다', '남친 갖고 싶다'라고 쓸쓸하게 중얼거리면서도 결국 가버리는 모습이 왠지 꽉 안아주고 싶을 만큼 귀엽다. 어느 날 옆집 남자가 술에 취해 실수로 사라의 방에 들어와 그대로 잠들어버린다.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라. 문득 보니 남자의 거기가 꼿꼿하게 서 있다. '설마?' 하는 표정으로 거기를 쳐다보는 사라를 보고 웃었다. 얼마나 굶주린 거야! 그 후 참지 못하고 손을 뻗어 자기 거기도 만지며 결국 끝까지 가버린다. 섹스 자체는 평범하지만 표정이 풍부하고 몸매가 예뻐서 아주 좋다. 적극적으로 야한 짓을 하는 사라가 최고다. 이번엔 특히 귀여운 느낌에 당했다. 초반의 자위 장면이나 브래지어를 벗고 가슴을 드러낼 때의 표정, 정상위에서 키스를 조르며 긴 혀를 내미는 표정 같은 게 너무 귀엽다! 화려하진 않지만 '이런 섹스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서 별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