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척하는 오피스 레이디의 실체, 알고 보니 걸레였네?
h.m.p2019.06.30
★5.0(1)

모든 남자의 로망, 이렇게 예쁘고 야한 누나가 내 옆에 있다면? 마리아가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줍니다! 시도 때도 없이 젖어있는 음탕한 누나의 리얼한 성생활, 팬티에 묻은 자국까지 대놓고 보여주며 동생을 유혹하는데… 참다못한 동생의 질투심과 욕구가 한계치까지 폭발! 츤데레 매력 터지는 마리아 누나의 미친 수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처음 보는 여배우인데, 피부가 깨끗하고 균형 잡힌 몸매네요. 신음 소리가 절제된 편이라 오히려 더 리얼하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귀엽고 예쁜 데다 몸매도 최고였어요. 상황 설정도 좋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