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들의 금기된 관계, 멈출 수 없는 3천 번의 사정
파일 드라이버2010.04.08
♥64

제발 한 달만 구독해달라고 애원하는 아줌마. 계약 따낼 때마다 몸으로 때우는 게 일상이라는데, 이참에 제대로 맛 좀 보여주고 끝까지 가버리게 만들었어.
취향인 배우라 기대하고 봤는데, 아무래도 연기가 너무 어색하다. 뻔한 스토리라면 더 에로틱하게 연기해줬어야지. 감독이랑 스태프들의 태만인 듯. 요즘 이런 식의 작품이 부쩍 늘어난 것 같다. 다작을 안 하면 안 팔리는 업계 사정 때문이겠지만. 그냥 하기만 하고, 배우가 예쁘다는 것만으로는 금방 질리기 마련인데 왜 이런 영상이 많은 건지. 개인 취향은 천차만별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에로틱함을 제대로 추구하는 제작사들도 있으니, 이런 쪽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열심히 옥석을 가려내야지. 이게 바로 덕후의 노력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