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에서 강제로 벌려진 다리, 의사 선생님의 화끈한 치료
KT 팩토리2007.07.07
★3.0(2)

무방비하게 누워 입을 크게 벌린 채, 붉고 촉촉한 속살을 낯선 남자에게 훤히 드러내는 미녀 환자들. 굵직한 손가락에 닿는 말랑한 입술의 감촉과 입안 가득 고이는 타액까지. 오늘도 치과의사의 먹잇감이 된 여자가 제 발로 진료실 의자에 올라타는데...




















10년 넘은 비디오 작품을 디지털 리마스터링한 느낌이네요. 비디오 때보다 화질도 좋고 모자이크도 옅습니다. 특히 4번째 숙녀(?) 버전이 좋았어요. 배우들도 전반적으로 감도도 나쁘지 않고 외모도 합격점입니다. 속옷을 입은 채로 플레이하는 것도 좋았고, 속옷 취향도 제 스타일이라 사실 별 5개를 줘도 되지만, 팬티를 너무 빨리 벗기는 것 같아서 별 4개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