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마 레전드 회고록 3: 그 시절 우리가 열광했던 명작 모음집
도그마2018.01.14
★4.0(1)

쾌락을 위해서라면 뭐든 집어삼키는 진공 홀! 애널이야말로 진정한 자극의 성지다. 이번 피스트 도전자는 호쇼 이즈미. 처음엔 가벼운 삽입으로 시작하지만, 애널이 제대로 풀렸다 싶으면 바로 애널 퍽에 애널 자위까지 풀가동! 이제는 국룰이 된 이물질 삽입에 이어 대망의 피스트까지. 손목까지 통째로 삼켜버리는 미친 장면 보면 너도 눈을 뗄 수 없을걸?




















애널이 보인다. 맹장 부위에 테이핑을 하는 건 모자이크를 피하기 위함일 텐데, 정작 무언가를 삽입할 때 모자이크를 처리하는 이유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건 차치하고서라도, 애널 피스트를 제대로 성공시킨 건 나나 타케시타를 제외하면 호쇼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그녀에게 수치심이라는 요소가 더해졌다면 시청자들은 더 흥분했을 텐데 아쉽다. 너무 아무렇지 않게 애널을 보여주니 이쪽은 별로 흥분이 안 돼서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