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는 순간 지옥행, 단체로 돌려지는 여대생들 9탄
내추럴 하이2009.07.04
★2.5(2)

배우 정보 준비중
버스 안이라서 더 꼴린다! 밀폐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광란의 난교 파티. 치어리더, 라크로스부, 배드민턴부까지 운동부 여고생들만 골라잡아 버스 안에서 쉴 새 없이 박아대는 미친 수위. 좁은 좌석 사이에서 터지는 적나라한 중출(中出) 향연을 절대 놓치지 마라.




















치어리더 의상을 입은 아이가 최고입니다. 전편에 걸쳐 하드한 플레이가 이어지네요. 이 시절의 내추럴 하이(Natural High)는 정말 과격했죠.
동아리물이라 그런지 소품(악기나 라켓)에 신경을 많이 써서 리얼리티가 더 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드민턴부인 배우에게 실제 브랜드 의상을 입힌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패키지 사진에 있는 여자애가 엄청 느끼는 모습이 좋았어요. 중간부터는 아무도 제어하지 않더라고요(웃음). 다른 장면들은 그냥저냥 평범합니다.
현실에선 절대 있을 수 없는 의상을 입고 벌이는 치한 행각이 최고입니다. 재킷에 있는 여자애를 보면 저절로 클릭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