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버스 안의 은밀한 사냥, 치한 강간 주식회사 8편
내추럴 하이2009.02.28
★3.6(5)

배우 정보 준비중
레전드 시리즈 9탄, 이번에도 버스는 지옥행 급행열차다. 평범한 통학길, 평범한 외출길에 오른 5명의 여자들. 버스 문이 닫히는 순간, 짐승 같은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강제로 입과 몸을 열어야 하는 상황! 거부할수록 더 거칠게 박히고,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중출에 정신 못 차리고 가는 모습이 압권이다. 수위는 전작보다 확실히 더 맵다.




















딱히 볼만한 장면도 없고, 무심코 넘기다 보니 어느새 다 끝나 있었다... 이 작품을 빌릴 바엔 다른 걸 빌리는 게 낫다.
배우도 그저 그렇고, 남배우도 늘 보던 사람이 늘 하던 짓을 하는 그런 작품입니다. 하지만 '질내사정 치한물'의 기본이라고 하면, 남배우가 사정할 때 '안에 싼다'고 선언하고 여배우가 싫다고 거부하는 그 순간, 여배우의 표정을 제대로 잡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잖아요? 이 시리즈 중에서 그 기본을 가장 잘 지키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평범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