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자마자 개같이 따먹히는 9번째 참교육
내추럴 하이2009.07.04
★2.5(2)

배우 정보 준비중
여중생, 여고생, 여대생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중출하는 미친 치한의 버스! 세일러복이든 체육복이든 상관없이 덮쳐서 난장판을 만든다. 로터와 바이브로 가버리게 만들고, 가슴을 미친 듯이 주물러대며 10연발 중출 파티! 팬티는 물론이고 옷까지 다 뺏어버리는 악질 중의 악질!




















배우분은 귀엽고 설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내용이 별로네요. 이런 장르에서 기대하는 건, 남배우가 강압적인 관계를 선언하면 여배우가 손을 뿌리치는 등 현실적인 저항 연기를 보여주는 흐름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우선 카메라 앵글이 최악입니다. 모자이크 처리된 가랑이 부분 클로즈업은 필요 없어요. 표정이나 몸 전체가 보이는 앵글이면 충분합니다. 또한, 여배우에게 억지로 무리한 자세를 취하게 하거나 주변 남배우들이 손을 붙잡는 등의 연출도 불필요합니다. 그냥 다리만 들어 올리는 식으로 여배우를 받쳐주기만 하고, 손은 자유롭게 저항 연기를 할 수 있게 두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개선했으면 하는 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다소 낮은 점수를 드립니다.
이 제작사는 배우 캐스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JK(여고생)로 보이지도 않고, 다른 작품들도 그렇지만 속옷이 너무 화려함. 이럴 거면 차라리 갸루 컨셉으로만 내줬으면 좋겠음. 역시 배우 캐스팅부터 진지하게 고민해줬으면 함. 안 그래도 내용이 매번 똑같은데 이런 부분까지 겹치니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