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린 채 맛보는 공포의 절정, 정신 나갈 때까지 박히는 암캐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19.06.09
★4.5(2)

3개월 만의 데이트, 관람차도 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손잡고 걷는 이 순간이 너무 설레서 미칠 것 같아. 허락된 시간은 짧으니까, 서로의 몸을 더 진하고 깊게 탐닉하고 싶어. '자기야, 키스해도 돼? 내일부터 또 못 보니까 한 번 더 하자!' 지난날의 외로움은 싹 잊고,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즐길 시간. 말과 몸으로 당신의 모든 걸 녹여버릴 치유계 여친의 화끈한 유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