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영역, 엄마와 아들의 4시간 광란의 근친 스페셜
루비2008.04.24
♥81

남편의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부부관계가 끊긴 지 오래, 외로움에 사무치던 료코는 어느 날 밤 아들이 혼자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처음엔 단순한 모성애로 아들을 도와주려 했지만, 억눌려있던 본능이 폭발하며 결국 아들의 물건을 입에 담고 싶은 검은 욕망에 완전히 잠식당하고 마는데...
주변 구경꾼들의 작위적인 연출 때문에 웃음이 터졌다. 영상을 보다 보면 분명 딴지를 걸고 싶어질 것이다. 주연 두 사람이 주변 아저씨들의 말에 속으로 '말도 안 돼!'라고 외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다만, 부모 자식 간의 본방은 격렬해서 좋았다. 그 외의 부분은 그저 '에이, 말도 안 돼!'라는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