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촬영 중에 타투를 박아버리는 미친 퀄리티. 도구 세팅부터 밑그림, 먹물 채우는 과정까지 가감 없이 다 보여줌. 섹스 장면이 그냥 거들 뿐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타투 다큐멘터리 그 자체임. 리얼함에 압도될 준비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