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무덤덤하게 버티기만 하던 히카리가 이번엔 제대로 필름 끊길 정도로 맛이 갔습니다. 역대급 적극적인 자세로 먼저 리드하며 사정까지 유도하는 모습이 압권. 사실 이 작품, 여러 사정으로 발매가 취소될 뻔했다가 본인과 스태프들의 강력한 의지로 세상에 나온 귀한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