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으면 찍을수록 물오르는 하라다 히카리. 이번 작품은 유독 부부 침실 신이 미쳤음. 끈적하게 달라붙어서 해주는 페라가 진짜 예술이다. 땀 흘리면서 '아, 안 돼!', '가버려!'라고 외치는 장면은 무조건 소장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