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맨날 친절하게 인사해주길래 나 좋아하는 줄 알고 설레서 러브레터까지 보냈더니, 돌아온 건 SNS에 박제당한 내 편지뿐. 비웃음당했다는 사실에 눈 돌아간 배달부, 결국 흑화해서 약까지 구해 들고 그년 집으로 쳐들어간다. 오늘 밤, 그 오만한 입에서 비명 말고 다른 소리 나오게 해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