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부 여고생의 리얼한 연기 지도, '진짜'로 보여줄게
레드2023.01.20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친절한 말 한마디에 착각하고 배달 음식에 러브레터까지 끼워 넣은 순진한 배달원. 하지만 돌아온 건 SNS에 박제된 조롱뿐이었다. '감히 날 비웃어?' 빡쳐버린 배달원의 제대로 된 참교육 복수극이 시작된다.










표지의 첫사랑 느낌, 가슴도 크고 귀엽긴 한데 캐릭터가 맞는 건가... 이런 배달원 역할보다는 도서관 사서나 안경+거유 속성을 살린 역할을 보고 싶다!
화려한 속옷에 세일러복을 입고 다 벗지 않은 채로 관계를 맺어. 역시 卍GROUP의 세일러복 작품이 제일 좋아. (JK 코스프레라도 흰 속옷에 블레이저는 싫어하고, 노브라는 더더욱 싫어하는 좀 편향된 취향이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