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다 못해 새카만 흑두의 향연, 30인의 짬바가 만든 절정의 유두
루비2013.07.20
★4.0(2)

아빠 닮았다고 나만 미워하던 엄마. 집 나간 아빠 대신 그 증오를 내 몸으로 풀어내려는 장남의 광기 어린 복수극. 뼈 부러진 아들한테 던진 엄마의 말 한마디가 이런 파국을 불러올 줄이야.




















스토리 전개는 뻔합니다. 세련된 외모와는 반전되는 하얗고 통통한 몸매가 매력적이죠. 특히 부드럽고 굵은 팔뚝이 최고입니다. 숙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군침이 돌 만한 여배우예요.
직장에서 남몰래 짝사랑하던 파트타임 직원분과 얼굴도 체형도 너무 닮아서, 영상이랑 겹쳐 보이는 바람에 엄청나게 흥분했습니다. 물론 배우분도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