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의 금기, 엄마와 아들의 위험한 떡방아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11.01.05
★4.0(2)

어릴 때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랑 둘이 살면서 엄마한테 늘 고마운 마음뿐이었는데… 평소엔 일도 집안일도 완벽한 커리어우먼이지만, 밤만 되면 본색을 드러내는 엄마의 모습은 진짜 상상 초월임. 어느 날 엄마가 잘생긴 내 친구를 집에 초대하라고 시키길래 찝찝했지만 어쩔 수 없이 데려왔거든? 근데 내가 잠깐 심부름 나간 사이에 엄마가 내 친구를 대놓고 꼬셔서 거실에서 일을 치르고 있더라. 아들 친구까지 따먹는 엄마의 미친 클라스, 진짜 레전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