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톱 휘두르는 기괴한 오프닝부터 뾰족한 핀힐로 하는 자극적인 자위, 낚싯줄 구속 플레이까지 지금은 상상도 못 할 와일드한 장면들 총집합. '이걸 진짜 했다고?' 싶을 정도로 뇌리에 박히는 충격적인 영상미가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