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미센 들고 야외에서 자위하는 장면부터 뇌 정지 오는데, 당시 기준으로는 체위도 엄청 다양하고 몸 사리지 않는 게 지금 봐도 꼴림. 중간에 갑자기 취향 사이즈 묻는 나레이션은 좀 뜬금없긴 한데, 뭐 보다 보면 금방 적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