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질색하는 남친한테 첫눈에 반해서 들이댄 결과, 결국 사귀긴 했는데 이놈이 연락도 없고 대화도 안 통함. 그러다 남친이 오해해서 이별 통보하니까, 오해 풀겠다고 매달리는 여친. 결국 남친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몸으로 직접 설득(?)에 나서는 끈질긴 복구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