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에서 연인으로, 이제는 동거까지 시작한 타츠야와 사치.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눈만 마주치면 아침부터 불타오르는 게 일상이 되어버림. 지각할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사치가 알람보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눈뜨자마자 시작되는 이 달달하고 화끈한 시간 때문에 잠이 확 달아나버린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