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른의 키스 알려줄게”… 순진한 의붓아들 꼬셔서 동정 떼주는 요망한 새엄마
마돈나2026.07.24
♥0

부모님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지 어느덧 훌쩍 커버린 우리. 어릴 때부터 허물없이 지내왔지만, 사실 난 누나를 여자로 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이 다시 이혼을 하게 되며 우리 사이는 가족도, 남남이라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관계가 되어버렸는데... 여전히 나를 애 취급하는 누나의 모습에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내 안의 뜨거운 본능이 결국 터져버리고 만다.




아리마 군의 스토리가 보고 싶어서 검색 끝에 이 작품을 구매했는데... 상대 여배우가 처음엔 '어머니'인 줄 알았을 정도로 늙어 보였다. 무엇보다 연기를 너무 못한다. 왜 이 배우를 썼는지... 그때부터는 스토리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