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 중인 커플, 3개월 만의 데이트가 갑작스러운 야근으로 펑크 났다. 잔뜩 화가 난 여친은 씩씩대며 잠들려는데, 남친이 보낸 '아이스크림 먹을래?'라는 톡. 장난인 줄 알았더니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히가시 소스케 씨와 오오츠키 히비키 씨의 대화가 너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