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 일하는 미유키의 병원에 환자로 온 사람은 대학 진학으로 장거리 연애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끝난 옛 남자친구 마사키였다! 갑작스러운 재회에 어색함은 있었지만, 서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점차 가까워진다. 그렇게 과거의 오해도 풀리지만, 마사키의 퇴원이 다가온다. 마지막 밤, 환자 호출로 마사키에게 불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