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를 깨고 타락해버린 여자들의 은밀한 사생활
루비2017.04.16
♥55

결혼을 앞두고 오랜만에 찾은 친정집. 분명 연락을 하고 왔는데 집안이 쥐 죽은 듯 조용하다. 익숙한 내 방 문을 열어보니, 이게 웬일? 방 전체가 밧줄로 얽힌 감금실로 개조되어 있었다. 당황해 얼어붙은 유미의 등 뒤로 느껴지는 낯선 남자의 기척. '확인해 볼 게 좀 있어서 말이야.' 거부할 틈도 없이 시작된 밧줄 신체검사. 통통하게 물오른 유미의 살결 위로 거친 마끈이 파고들고, 수치심과 쾌락에 몸부림치는데... 도망칠 곳 없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적나라한 조교의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