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선 넘은 아들, 10명의 의붓엄마를 차례대로 함락시키다
KT 팩토리2012.06.05
♥87

메이킹 영상부터 심상치 않다.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리스의 망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밧줄에 꽁꽁 묶인 채 달아오른 표정은 아름다우면서도 왠지 모를 애처로움이 느껴진다. 꽉 찬 허벅지와 탄력 있는 엉덩이, 육감적인 몸매는 그야말로 시선 강탈. 자학적인 취향을 가진 그녀가 왜 이토록 밧줄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촬영 후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에 그 비밀이 녹아있다. 여운이 깊게 남는 압도적인 영상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