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약물 제조 병원을 털러 갔다가 오히려 역으로 잡혀버린 수사관들. 매일 이어지는 감금과 조교, 그리고 약물에 찌들어 결국 정신까지 완전히 타락해버렸다. 이제는 쾌락의 노예가 되어 제발 더 해달라고 애원하는 그녀들. '제발... 이제 그만...'이라며 울먹이면서도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는 그녀들의 처절하고도 짜릿한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