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구석에서 교복 치마 속 훔쳐보다가 여고생 도둑질 현장까지 딱 걸림ㅋㅋㅋ
소소루×가르송2019.05.18
★3.6(7)

배우 정보 준비중
일 못해서 맨날 깨지는 나한테, 꼴리는 검스 여직원이 접근해옴. 힐끔거리다 판치라까지 목격하고 풀발기하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비웃으면서 발로 슥슥 비비기 시작하네? 결국엔 내 거 꺼내서 자기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제대로 역스마타 조져주는데 진짜 미칠 뻔했다.




















OL로 분장한 여배우 3명이 출연합니다. 세일할 때 구매했어요. 미니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팬티, 발기한 자지에 비비는 역소마타 등은 좋았습니다. 다만, 전원의 란제리가 너무 수수한 게 아쉽네요.
여직원 역강간물로 본다면 수작. 검은 팬티스타킹이나 역스마타를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지도.
사무실 같은 곳에서 그냥 평범하게 행동할 뿐입니다. 제목에 있는 것처럼 스마타로 절정에 이르는 장면은 전혀 없어요. 아주 형식적인 엉덩이 비비기나 '이게 스마타라고?' 싶은 수준의 장면이 있긴 합니다만... 스마타를 제대로 보고 싶은 분들은 제목에 낚이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