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구석에서 교복 치마 속 훔쳐보다가 여고생 도둑질 현장까지 딱 걸림ㅋㅋㅋ
소소루×가르송2019.05.18
★3.6(7)

배우 정보 준비중
여학생들 합숙에 인솔 교사로 따라갔다가 제대로 눈 호강하는 중. 훈련 끝나고 블루마 차림으로 다리 벌리고 자위하는 여제자들을 딱 걸려버렸다. 몰래 훔쳐보다가 풀발기한 거 들켰는데, 오히려 그게 도화선이 돼서 짐승처럼 달려드는 체육계 여제자들! 선생과 제자라는 선은 진작에 넘었고, 합숙소 방마다 떡방아 찧느라 정신없는 광란의 밤이 시작된다.




















블루머가 아니라 '반바지'였어요. 이걸 블루머라고 부를 수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