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남자들이 줄을 잇는다는 소문의 그곳, '이벤트 클럽'. 해맑은 미소의 신입 카오루는 업무 내용 듣고 살짝 당황하지만, 이내 눈빛 바꾸고 제대로 접대 시작함. 사연 많은 진상 손님 3명을 상대로 헌신적으로 구르는데, 그 모습이 진짜 꼴릿함. 마지막엔 3명 동시에 들이닥치는 하드코어 실전까지, 풀코스로 즐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