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끝내고 소파에서 혼자 은밀한 시간을 보내던 누나. 그런데 옆집 남자가 그 꼴을 다 보고 방까지 쳐들어왔다! 가릴 틈도 없이 굵직한 거 그대로 박히자마자, 처음엔 당황하다가 점점 쾌락에 굴복하며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어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