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미용실: 4시간 동안 8명의 거유 누나들에게 당하는 서비스
KT 팩토리2008.04.12
★3.5(2)

블라우스 사이로 터질 듯한 가슴골을 들이대는 미녀 미용사 4인방. 머리 자르는 내내 닿는 말랑한 가슴 촉감에 결국 이성을 잃어버렸다. 여기가 미용실이라는 것도 잊은 채 미친 듯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하는데... 손님이 없는 틈을 타 수위는 걷잡을 수 없이 높아지고, 결국 미용실 의자 위에서 벌어지는 화끈한 난교 파티!
미용사 4명 중 1~2번째까지는 거유라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3번째가 너무 못생겼고 4번째는 평범했음. 후반부는 없다고 생각하는 게 편함. 미용사 컨셉은 상황 설정 자체가 꼴려서 더 다양한 영상이 나왔으면 좋겠음. 이 가게 유니폼은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