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의 은밀한 밤, 더는 못 참겠어 5
KT 팩토리2006.09.19
★3.7(3)

배우 정보 준비중
형이랑만 해서는 성에 안 차는지 매일 밤 혼자 몸을 달래는 형수님. 그 야릇한 신음소리를 듣고 결국 참지 못한 도련님이 방문을 박차고 들어간다!
배우들 외모는 괜찮고 다들 거유임. 옷을 입은 채로 하는 플레이는 꽤 야함. 특히 브래지어나 팬티스타킹을 벗지 않고 옆으로 치우기만 하는 게 좋았음. 다만 제목에 있는 자위 장면은 4화 중 2화가 이미 바이브를 삽입하는 도중부터 시작해서 꼴림이 반감됨. 자위를 시작하는 처음부터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리고 욕구불만인 젊은 아내 설정인데 배우들이 적극적이지 않아서 욕구불만인 느낌이 전혀 안 드는 게 매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