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장을 집으로 불러들여 뜨거운 시간을 보내는 의붓엄마. 그 꼴을 참지 못하고 결국 방에 들이닥친 아들은, 사장의 애무에 정신 못 차리고 흐물거리는 엄마를 보며 참교육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