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야한 속옷 널어놓는 옆집 누나 뒷모습 보면서 꾹 참아왔는데, 오늘따라 짧은 미니스커트 아래로 훤히 드러난 팬티 라인에 결국 이성 끈 끊어졌다. 오늘 밤, 옆집 누나 방은 내 차지다.
상황 설정이 야하다. 미니스커트 사이로 언뜻언뜻 보이는 팬티스타킹 속의 속옷이 묘하게 자극적이다. 다만, 모자이크가 크고 진한 편이라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