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부 여고생의 리얼한 연기 지도, '진짜'로 보여줄게
레드2023.01.20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참다 참다 터져버린 혈기왕성한 남고생의 폭주. 매일 밤 혼자만의 상상 속에서 수백 번은 범했던 그 선생님을 드디어 손에 넣었다. "와, 진짜 성공했네!" 쾌감에 찌든 얼굴로 기절한 선생님의 옷을 벗기고, 그토록 원하던 가슴과 보지를 마음껏 탐닉하는 광기 어린 과외 시간.










*선생님 바지 보이지 않니? 라든가 말하고 싶어서 잠든 순간 바로 바지 벗을 수 있는 것은 문맥적으로 이상하다. 상황이나 인원수는 좋은 느낌이지만 속옷을 빨리 벗겨 너무 와비 녹이 이 작품에는 없다.
얼굴을 이렇게 가까이 들이대면 공부 같은 건 못 하지. 학생 역이 중년 아저씨니까 공부는 뭐 상관없나. 7번째 미토 마이나 양이 좋았음. 여배우들은 1.토요나카 아리스 2.키리야마 유우 3.??? 4.이와사와 카요 5.??? 6.카가미 마리 7.미토 마이나 8.??? 9.하세가와 사야카 10.아리스 모모카 11.??? 12.사카모토 호노카 13.나가노 후우카 14.??? 15.유우키 리호 16.??? 17.??? 18.니카이도 사키 19.??? 20.???
최고였습니다. 만취한 미녀를 뒤에서 박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상은 정말 드물죠. 다들 정상위만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엉덩이 덕후로서 이렇게 훌륭한 영상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드디어 천국을 찾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작인 '기절·수족 구속! 장사꾼 풍기위원장'을 보고 발 페티시 요소에 만족해서 이번 작품도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그런 느낌은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