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묻지 않은 시골 처녀의 본능
사이드비2014.08.20
♥174

배우 정보 준비중
근친 시리즈 중에서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엄마의 엉덩이만 모아 4시간 동안 꽉 채웠다. 넘치는 사랑을 주체하지 못해 결국 선을 넘어버린 아들, 그리고 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엄마의 농익은 엉덩이. 볼 때마다 터질 듯한 육감적인 실루엣에 정신 못 차리고 금단의 늪으로 깊숙이 빠져드는 쾌락의 현장.




















엉덩이 위주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엉덩이가 강조되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이 작품은 '근친상간 엄마의 엉덩이 시리즈'와는 별개의 작품인 것 같습니다. 아마추어 느낌의 중년 여성이 나왔는데, 그중에는 괜찮은 배우도 있었지만 역시 전체적인 퀄리티는 좀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