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촌스러운 패션에 땋은 머리까지, 완전 옛날 느낌 물씬 풍김. 신체 특징 하나하나 자막으로 설명해 주는 거 보면 진짜 라떼 시절 감성 제대로임. 초반엔 좀 뻣뻣한데, 입으로 해줄 때부터는 텐션 제대로 올라와서 나름 볼만함. 昭和(쇼와) 시절 특유의 풋풋한 떡감 느껴보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