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작위적인 신음이 아니라, 진짜 리얼하게 터져 나오는 아헤가오가 예술임. 서툴지만 어떻게든 자지러지게 만들려고 혀 놀리는 그 서툰 페라가 오히려 더 꼴리는 거 알지? 딱 그 시절 감성 제대로 담긴 날것의 맛을 느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