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감성 제대로 자극하는 레트로 명작 등장. 90년대 락스타 느낌 물씬 풍기는 비주얼에, 풋풋한 자위 장면부터 찐득한 본방까지 그 시절 감성 그대로 담았어. 배경음악 빵빵하게 깔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독백 나레이션까지, 요즘은 보기 힘든 그 시절 데뷔작 특유의 촌스럽지만 꼴릿한 맛이 일품임.